2025 기브셔틀 첫 번째 테마, 나무 심기 봉사
나무를 심으며 더 건강한 지구를 만들어요!
2025년 카카오모빌리티가 준비한 첫 번째 ‘기브셔틀 여정’이 시작되었어요!
올해 첫 번째 기브셔틀은 나무 심기 봉사활동으로 서울에 위치한 노을공원에서 진행되었어요. 노을공원은 쓰레기 매립장이었는데 1992년 3월 19일 해당 장소를 폐쇄하고 쓰레기 매립지 안정화 사업과 생태공원화를 추진하면서 지금의 노을공원이 생겨났다고 합니다.
[이미지1. 기후 위기 강연을 하고 있는 타일러 연사]
푸르름이 가득한 5월, 기버분들은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앞서 환경 활동가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계신 타일러님으로부터 강연을 들었어요. 기후 위기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앞으로 환경을 지키기 위해 사소한 습관, 행동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등 나무 심기 활동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이미지2. 노을공원으로 걸어가는 참가자들]
점심식사 이후 기버분들은 약 30분간 공원을 걸으며 활동가분들의 안내와 설명을 듣고 나무 심기 활동을 준비했습니다.
기버분들은 직접 나무를 심고 토양 유실과 산사태를 예방하며, 동식물들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건강한 생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태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기버분 한 분 한 분의 작은 삽질 하나에도 자연을 회복시키는 의미가 담겨 있기에 그 움직임은 큰 의미가 담겨 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미지3. 씨드뱅크 작업을 하고 있는 참가자들의 모습]
이날에는 ‘씨드뱅크’ 제작 활동도 진행되었습니다. 4인 1조로 마대에 흙을 담고 묘목으로 자라날 씨앗을 채워 넣는 작업으로, 다소 힘이 필요한 과정이었지만 참여자들은 미래의 숲을 준비한다는 보람과 의미를 느낄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미지4. 나무를 심고 있는 참가자들의 모습]
해당 활동 이후 기버분들은 약 10분 정도 걸어 나무를 심을 위치를 선정했으며, 2인 1조로 나누어 나무 심는 봉사를 이어 진행했습니다.
5월이었지만 무더운 날씨와 다소 강도 높은 봉사활동으로 초반에는 어려워하는 기버분들도 계셨지만, 다시 쓰일 수 있는 땅을 파서 그곳에 나무를 심는 활동이 굉장히 의미 있게 느껴진다는 의견을 남겨주셨습니다.
길지 않은 하루였지만, 이처럼 기버분들은 강연을 통해 나무 심는 활동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직접 손으로 나무를 심으며 자연의 회복 과정에 동참할 수 있었습니다.
기브셔틀은 앞으로도 환경과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다양한 여정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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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브셔틀 1회차 프로그램 '문화재 보호' 현장 살펴보기
• 기브셔틀 2회차 프로그램 '생태종 보호' 현장 살펴보기
• 기브셔틀 3회차 프로그램 '사회적 기업 탐방' 현장 살펴보기
• 기브셔틀 4회차 프로그램 '농촌 일손 돕기' 현장 살펴보기
• 기브셔틀 5회차 프로그램 '유기동물 돌봄활동' 현장 살펴보기
2025년 첫 번째 기브셔틀 테마인 ‘나무 심기 봉사’ 활동이 완료되었는데요.
나무를 식재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지만, 기버분들이 힘을 모아 다함께 심은 만큼 보람찬 기분도 배가 되었다는 따뜻한 후기를 남겨주셨어요.
[이미지5.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참가자들]
기버분들은 “봉사활동 초심자들에게도 사회의 다양한 주제로 봉사활동을 참여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인 것 같아서 주변에도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카카오 T 앱에서 누구나 쉽게 신청할 수 있으며, 친구와 함께 혹은 봉사활동에서 만난 사람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고 강연을 통해 배움과 나눔을 모두 실천할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주변 친구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어요!”라는 유의미한 후기를 남겨주셨어요.
지난 2024년, 문화재 보호 ∙ 생태계 보호 ∙ 사회적 기업 탐방 ∙ 농촌 일손 돕기 ∙ 유기동물 돌봄활동이라는 사회 주제를 바탕으로 5번의 여정을 떠났었는데요.
2025년에도 카카오모빌리티는 소외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욱 고민하고 노력하며 실천해나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