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모빌리티상생재단, ‘도로 위 히어로즈’ 시상 대상 일반 시민까지 전격 확대
“우리 모두가 영웅이 될 수 있습니다”
- 5년차 맞은 대표 사회공헌 캠페인··· 4회 동안 총 41명의 히어로즈 선정하며 선한 영향력 확산에 기여
- 기존 모빌리티 종사자에서 일반 시민까지 시상 대상 확대··· “우리 모두가 영웅” 메시지 확산
- 5/31까지 ‘집중 추천 이벤트’ 진행··· 작가 ‘키크니’ 및 유튜브 ‘만리장성규’ 협업으로 캠페인 관심 제고
[2026-05-12] 카카오모빌리티(대표 류긍선)는 카카오모빌리티상생재단(이사장 하헌구)이 주관하는 사회공헌 캠페인 ‘도로 위 히어로즈’의 시상 대상을 일반 시민까지 전격 확대하고, 선행 사례 추천을 독려하기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도로 위 히어로즈’는 도로에서 의로운 선행을 실천한 주인공을 발굴해 시상하고, 감동적인 사연을 세상에 알리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주변의 선행 주인공을 추천할 수 있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수상자들에게는 소정의 포상금과 상패를 수여한다. 2022년 시작 이후 총 41명의 히어로즈를 선정하며 선한 영향력 확산에 기여해 왔다.
특히 올해는 캠페인 5년 차를 맞이해 시상 대상을 기존 택시·버스·대리운전 등 모빌리티 종사자에서 일반 시민까지 대폭 확대한다. 이를 통해 누구나 도로 위 선행의 주체가 될 수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일상 속 미담을 폭넓게 발굴해 따뜻한 선행이 사회 전반의 긍정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여하고자 한다.
카카오모빌리티상생재단은 일상 속 숨은 영웅들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미담 사례 추천을 활성화하기 위해, 인플루언서들과 함께하는 ‘집중 사연 공모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사연을 접수한 참여자에게도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먼저 지난해에 이어, 일상의 사연을 특유의 위트와 감동적인 한 컷 만화로 그려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키크니’와 함께 사연 공모를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키크니 작가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전용 링크 또는 도로 위 히어로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연을 접수할 수 있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사연은 6월 말 인스타툰으로 제작돼 공개될 예정이다.
방송인 장성규의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와 협업해 시민들의 선행 사례를 담은 사회실험 영상도 공개했다. 과거 공익 예능으로 인기를 끌었던 ‘양심냉장고’ 포맷을 차용, 횡단보도를 건너는 어르신을 돕는 일상속 이웃들의 모습을 담은 이 영상은 공개 5일 만에 조회수 17만 회를 돌파하며 ‘도로 위 히어로즈’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하헌구 카카오모빌리티상생재단 이사장은 “도로 위 선행의 가치가 우리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기원하며 시상 대상을 일반 시민까지 전격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미담을 적극적으로 알려 누구나 선행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끝)
[이미지] 도로 위 히어로즈
[이미지] 키크니 X 도로 위 히어로즈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