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모빌리티, ‘서울세계불꽃축제’ 관람객 위한 주차 예약 서비스 선보여
“카카오 T로 불꽃축제 관람 명소 확인하고, 인근 주차장도 사전 예약 하세요!”
- 오는 9월 축제 앞두고 주요 관람 명소별 인근 ‘카카오 T 주차’ 사전 예약 개시
- 카카오 T·카카오내비 앱 내 전용 페이지 개설… 테마별 관람 명소 및 주변 주차장 추천
- 8월 17일까지 ‘카카오 T 주차’ 사전 예약 고객 대상 추첨 통해 불꽃축제 관람 티켓 증정 이벤트 진행
[2026-08-12] 카카오모빌리티(대표 류긍선)가 오는 9월 5일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 관람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주요 관람 명소와 주차 정보를 한눈에 담은 ’불꽃축제 주차 사전 예약 페이지’를 개설한다. 이와 함께 '카카오 T 주차'를 통한 인근 주차장 사전 예약 서비스도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카카오모빌리티는 매년 ‘서울세계불꽃축제’ 기간에 반복되는 여의도 일대의 교통 혼잡과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 다양한 관람 명소 추천부터 인근 주차장 사전 예약까지 연계해 관람객의 이동 편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우선, 관람 명소 추천부터 인근 주차장 검색·예약까지 한번에 지원하는 불꽃축제 주차 사전 예약 페이지를 오픈한다. 해당 페이지는 ‘카카오 T’ 홈 화면의 통합검색창에 '불꽃'을 입력하거나, ‘카카오내비’ 하단의 주차장찾기 탭을 클릭 후 '불꽃축제' 배너를 클릭해 접속할 수 있다.
해당 페이지에서는 관람 환경에 따라 3가지 테마별 명소와 주차 정보를 안내한다. ▲불꽃의 웅장함을 눈앞에서 즐기는 '근거리 명소(여의도·노량진·용산·공덕역 일대)' ▲인파를 피해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는 '한적한 명소(합정·당산역 일대)' ▲도심 야경과 불꽃을 한눈에 내려다보는 '고지대 명소(회현·충무로역 일대)' 등이다. 이용자는 원하는 명소의 '주변 주차장 보기'를 통해 행사 당일에 이용 가능한 주차장을 확인하고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이번 불꽃축제에서 사전 예약을 돕는 ‘카카오 T 주차’는 주차장 탐색부터 예약, 결제까지 전 과정을 한 번에 지원하는 스마트 주차 서비스다. 카카오 T 앱에 차량 정보와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면 출차 시 자동 결제가 가능해 대형 행사로 차량이 몰리는 혼잡한 상황에서도 대기 시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주차권을 현장 결제금액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미리 구입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호응도 높다.
사전 예약 고객을 위한 티켓 증정 이벤트도 마련됐다. 오는 8월 17일까지 ►불꽃놀이 주차 사전 예약 페이지에서 축제 인근 주차장을 선택하고 ►'불꽃축제 요금제'로 주차장을 사전 예약하면 된다. ►이후 전용 페이지에 기본 정보를 입력하면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총 5명에게 공식 관람 티켓(1인 2매)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8월 24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카카오모빌리티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서울세계불꽃축제 관람객들의 이동 및 주차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이번 서비스를 준비했다”라며 “카카오 T 주차 사전 예약 서비스를 통해 주차 스트레스 없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불꽃축제를 즐기실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끝)
[이미지] 카카오모빌리티, ‘서울세계불꽃축제’ 관람객 위한 주차 예약 서비스 선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