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KakaoMobility

뉴스

카카오모빌리티, 추석 맞이 ‘스마트·알뜰 이동 팁’ 공개

“도로 정체구간 CCTV로 확인하고 내비 운전점수로 안전운전 실천, 전기차 렌트까지”

작성 일자26.09.21
  • 카카오내비 ‘실시간 최적경로 추천 이유’ 제공...CCTV 영상 통해 주요 도로 정체 상황 확인
  • 운전점수 통해 명절 안전 운전 독려 … 보험료 할인 제휴 보험사 4곳으로 확대 예정
  • 카카오 T 렌터카, 500여 개 중소 사업자와 연계해 전기차 등 옵션 확대로 명절 이동 지원

 

[2026-09-21] 카카오모빌리티(대표 류긍선)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주행 편의를 개선한 카카오내비와 폭넓은 차량 옵션을 제공하는 카카오 T 렌터카를 활용한 '스마트·알뜰 이동 팁'을 21일 공개했다. 교통량이 급증하는 명절 연휴 귀성·귀경길 운전자의 운전 부담을 줄인다는 취지다.

■ 카카오내비, 최적 경로 추천 이유· CCTV 영상 통해 정체 상황 확인…‘운전 점수’ 기반 안전 운전 독려
카카오내비는 최근 개편을 통해 장거리 운전자의 주행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길 안내 시 사고나 정체 구간이 있으면 이를 반영해 추천 경로를 제공하는데 이때 ‘실시간 최적 경로 추천 이유’를 함께 안내해 운전자가 도로 상황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정체 구간에 진입 시 화면 내 안내 말풍선을 누르면 정체구간의 ‘실시간 CCTV 영상’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교통량이 급증하는 연휴 기간 운전 중 답답함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명절 연휴는 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운전점수를 통해 나의 운전 습관을 점검하며 안전운전을 실천해보는 것도 필요하다. 카카오내비 앱 좌측 하단 '운전생활' 메뉴의 '운전 점수' 페이지에서 나의 운전점수와 과속, 급가속, 급감속 횟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앱을 켜고 최근 6개월간 500km 이상 주행한 이용자가 일정 점수 이상이라면 자동차 보험 가입이나 갱신 시 보험료도 할인 받을 수 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안전운전을 독려하기 위해 운전습관연계보험(UBI, Usage-Based Insurance) 제휴사를 기존 DB손해보험, AXA손해보험에 이어 KB손해보험과 현대해상까지 총 4곳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할인율과 가입절차는 제휴 보험사별로 상이하다.

■ 카카오 T 렌터카 차량 선택권 대폭 확대...연료비·고속도로 통행료 절약할 수 있는 전기차 옵션 확대
카카오모빌리티는 가족 단위 이동과 장거리 주행이 늘어나는 명절 수요에 맞춰 카카오 T 렌터카의 차량 선택권을 대폭 넓혔다. 전국 500여 개 중소 렌터카 사업자와 연계해 연료비와 통행료 부담이 적은 전기차를 테슬라, 폴스타, BYD 등 50여 개 차종으로 확대하고, 패밀리카로 활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승합차 선택지도 함께 마련했다.

카카오 T 렌터카 이용자는 카카오 T 앱에서 차량의 브랜드, 연식, 대여 금액, 보험 조건 등을 한 눈에 비교할 수 있다. 대중적인 브랜드는 물론 프리미엄 수입 브랜드와 슈퍼카, 캠핑카까지 취향과 목적에 따라 차량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오는 10월 11일까지 아반떼, 쏘나타, K5, 트랙스 등 특정 차종을 3일간 10만 원대에 이용할 수 있는 선착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해 명절 이동에 필요한 차량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단 해당 이벤트는 준비 수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카카오모빌리티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 연휴를 맞아 운전자들의 이동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CCTV 확인 등 내비 편의 기능을 고도화하고 렌터카 선택지와 혜택을 대폭 넓혔다"라며, "스마트해진 카카오 T· 카카오내비와를 통해 귀성·귀경길 피로를 줄이고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끝)


[이미지] 카카오모빌리티, 추석 명절길 맞춤 ‘스마트·알뜰 이동 팁’ 공개